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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블로거의 무쎄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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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쎄 엠팬PRO 26cml, 중년아빠 백호님 사용후기
작성자 moosse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2-12-13 17: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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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12






인덕션 후라이팬 무쎄 무쇠팬

백종원 새우감바스 알 아히요 만들기



"인덕션 후라이팬 무쎄 무쇠팬"

백종원 새우 감바스 알 아히요 만들기


무쇠로 만든 조리기구로 요리하면

맛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관리하기 힘드로 무거워서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이번에 무쎄 무쇠팬을 사용해 보니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되겠더라고요.


가장 큰 걱정은

시즈닝(길들이기)를 해야 하는건데

이 제품은 그럴 필요 없었습니다.

이거 하나라도

무쇠 후라이팬 사용하는 이유가 될 거예요.










전자레인지를 제외한

어떤 열원도 사용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인덕션 사용에 최적으로 만들어

철떡궁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장 맛있는

조리도구의 조합으로

백종원 새우감바스 알 아히요

만들어 보았습니다.

일반 팬으로는 자주 만들어 먹던

레시피예요.

최상의 조합으로 만들었다는

무쎄 인덕션 후라이팬으로 조리하면

어떻게 맛이 좋아질지

기대를 하고 만들어 보았어요.








결과는 기대이상!

예전에 만들어 먹던 것과는 달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관리도 쉽게,

조리하기도 편하고.

거기에 맛까지 좋아지니

앞으로 사용 안 할 수 없게 되었어요.


백종원 새우감바스 만들기 하면서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께요.



재료 (2인분)


냉동새우 15마리,

통마늘 20알,

미니 새송이,

올리브오일 1 종이컵,

패페론치노 10개,

소금 약간,

스파게티 1인분,

미니 바게트 빵 4개


감바스는 새우,

아이효는 마늘을 뜻하는

스페인 요리라

새우와 통마늘은 넉넉하게

넣어 주시면 좋습니다.




1. 무쇠 후라이팬










오늘 사용 할 조리도구는
인덕션 후라이팬으로 유명한
무쎄 팬입니다.
엠팬 프로 Y브릿지 26cm 팬이에요.

광택 나는 검은색이라
포스가 장난 아닙니다^^
기다리고 있던 팬이라
바로 백종원 새우감바스 만들기
요리에 들어갑니다.









보통 무쇠로 만든 조리도구면

반드시 해야 하는 시즈닝(길들이기)가

필요없어 바로 조리할 수 있었어요.

롯지팬은 생무쇠이기 때문에

시즈닝을 하지 않으면 녹이 생기게 됩니다.

집에서 일일이 시즈닝 하기도 힌든데다

발생하는 연기는 미세먼지라

몸에도 해롭게 되겠죠.

그런데 무쎄 무쇠팬은

포세린에나멜 코팅이 되어 있어

시즈닝이 필요 없고 주방 세제만 사용해

편리하고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특허까지 받았다고 해요.









쇠는 열전도율이 빠르게 되지요.

그런데 이 제품은 사진과 같이

Y브릿지 손잡이로 되어있어

열전도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특수 주물 공법으로 설계하여

쉽게 뜨거워지지 않고

손잡이 그립감이 무척 좋습니다.










또한 무쇠의 특성상 무척 무거운데요.

에 제품은 르쿠르제 팬 보다

가벼워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고난도 극박주물기술로

주물냄비 중에서 가장 가볍다고 합니다.

손잡이도 속이 비어 있어

무게를 더욱 줄였습니다.











시즈닝이 필요 없기 때문에

처음 사용시에도 미지근한 물에

증성세제로 가볍게 세척 후에

사용하면 됩니다.







2. 재료 준비













냉동새우는 깨끗이 손질 수

물기를 키친타월 등으로 닦아 주세요.

기름에 튀기듯이 조리해야 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물기를 없애야 합니다.









미니 새송이 작은거는
그대로 사용하고,
큰거는 반으로 잘라 주었어요.










통마늘은 작은 크기면

그대로 넣어도 좋고요.

조금 큰것 들은 칼로 살짝만

으깨어 주세요.








간 마늘은 타기 때문에

사용하지 마시고요.

꼭 통마늘을 살짝만 으깨서

향이 잘 나오도록 해주세요.




3. 마늘 기름 내주기









인덕션 후라이팬 사용할 때는

불을 세게 하면 안됩니다.

중불 정도면 충분히 조리할 수 있어요.

평평한 100% 무쇠 밑면이

밀착력을 높여

열효율을 최적화 시켜줍니다.


처음에 약불로 5분 내외로 예열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어느정도 예열이 되었으면

올리브오일 1컵을 부어 주세요.








이어 살짝 으깬 통마늘과

매콤한 맛을 내주는 페페론치노를

넣고 중약불이나 약불에서

타지 않게 볶아 주세요.








소금도 약간 넣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타지 않게 볶아 주세요.




4. 재료 넣고 끓이기










버섯과 새우를 넣고

볶아 주세요.

4cm 깊이라 볶는데 불편함은

전혀 없었어요.

볶음 외에도 구이, 소스 요리 등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여이게 밥을 짓는

프리이팬 밥도 가능하다고 하니

조만간 해먹어 봐야겠습니다.









중불로 끓여 주세요.

타지 않게 잘 저어야 합니다.

불이 센 듯하면

조금 낮추어 주시고요.










새우감바스파스타 만들어 줄 거예요.

물에 소금 조금 넣고 끓인 후

스파게티 면을 삶아 주세요.

물 끓이고 면 삶는 시간이

어느 정도(10~15분)

걸리기 때문에 시간 조절하면서

맞추어 주세요.




















팬에 바게트 빵 올려주고

파스타면 올려주면 완성됩니다.





5. 플레이팅 후 맛있게 먹기










무쎄 후라이팬의 장점 중 하나가

열 보존력이 좋아

다 먹을 때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건데요.

새우요리에 파스타,

바게트 빵까지 알뜰하게

따뜻한 오일에 찍어 먹을 정도로

끝까지 따뜻하게 맛나게 먹었어요.










역시 깊은 맛은 따라 올 제품이

없는 듯 합니다.










다른 그릇에 담지 않고

직접 플레이팅 해도 식탁에

잘 어우러지는 멋짐이 있습니다.










테두리까지 코팅이 되어 있어

오일로 관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음식을 담아두어도 녹이 생기지 않아요.

르쿠르제 같은 경우는

테두리에 코팅이 되어 있지 않아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녹이 생길 수 있거든요.










또 롯지 팬은 생무쇠이기 때문에

염분이나 산성이 강한 재료는

조리가 어려운 점이 있는데요.

무쎄 후라이팬은

특허 받은 포세린에나멜 코팅이 되어 있어

어떤 식재료 등 사용 가능합니다.










국내 제조 브랜드로

10년 보증 프로그램이 있어요.

제가 오래 사용하다 대를 물려주어도

사용 가능한 거라

더욱 애착이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과 성능은 물론이고

오래 사용 가능한 것을 보면

무쎄 팬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친환경 코팅 재질로

유해 물질 등이 없는 무쇠 팬이고요.

한국식 볶음이나 고기 요리에

최적화되어 있으니

앞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요리가 되겠어요.










다 먹은 후 뒷정리는

걱정 안 해도 될 정도예요.

상온에서 온도는 식혀 준 후

중성세제나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서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아주면 됩니다.

물기를 제거한 후 보관해 주면 됩니다.


인덕션 후라이팬으로

가장 사용하기 좋은 팬일 거예요.

저도 요즘 완전히 갈아 탔어요^^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 글이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기를 바라며.

아울러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쎄   #무쎄팬   #무쇠팬   #무쇠   #무쇠후라이팬   #감바스  #알리오올리오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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