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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블로거의 무쎄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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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쇠냄비20 4종세트 줄리아님의 체험후기
작성자 moosse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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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5-12 16: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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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74







무쎄 엠팟 무쇠냄비로 저수분 수육 요리하기


실패 없고 맛있는 레시피 올려 드릴께요.

요즘 돼지고기는 냄세나는 고기가 그다지 없지만

고기에 향을 더한다는 그리고 약간의 간을 해주는 식으로

조리하면 아주 맛있게 요리하실 수 있습니다.


무쇠 냄비가 주는 묵직한 만족도가 있습니다.

압력보다는 온도를 가두는 힘이 있으니

적은 불로도 그 이상을 요리할 수있어요.









 









겨울 배추는 정말 이렇게 고소할 수가 없네요.

무 또한 눈이 번뜩 뜨이는 달달한 맛을 가지고 있으니

겨울 가기 전에 달달한 채소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채소와 함께 담백하게 만든 수육을 더하면

다 아는 맛이니 벌써부터 침이 고이기 시작하네요.








일 년에 몇번은 이런 식사를 하지 않으실까 합니다.










이미 너무 많이들 해 드시니 어려울게 없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몇 가지 꿀팁 같은 팁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염수 처리 딱 30분 정도만 하셔도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됩니다.

그리고 여기










돼지고기는 물에 담가 두지 마시고

씻어 바로 이렇게 소금 한 큰 술과 함께








골고루 마사지하듯 비벼 씻어 주시면

물이 닿아도 손이 미끈거리지 않습니다.

고기레 간을 주는 의미보다 소금으로 세척하는 의미로

1분 정도 문질러 주고 흐르는 물에 씻어 준비합니다.










맛술, 정종 3큰술 씩








물 4컵에 된장 2~3큰 술 정도 넣어줍니다.

밥 수저로 크게 한 수저








된장 풀어주고









씻어 손질한 삼겹살에 부어








된장 넣은 물에 염수 처리를 하는데
짜지 않지만 은은한 밑간을 해주니 이렇게 전처리 후 하시면 
수육이 훨씬 좋습니다.










사과 반개는 껍찔째 슬라이스 해 놓고

통후추 20알 정도









마늘은 칼등으로 내리쳐서 이렇게 부셔서 준비








월계수잎과 대파 파란 부분

생강 슬라이스 3~4편








양파는 큼직하게 잘라주고

먹다 남은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도 100g 정도 넣었습니다.








무쎄 냄비 3.3리터 깊은 형에 조리합니다.









양파, 양배추, 대파와 생강 마늘의 1/2을 넣고










사과도 반 정도 바닥에 깔아주고









된장물에 담가 두었던 삼겹살을












올려줍니다.

통후추 이하









남은 재료들 위로 올려 주세요.










그리고 여기 된장물을 한 컵 정도 넣어 줍니다.










무수분도 가능하지만

된장물에 정종이 들어간 육수를 부어

좀 더 맛을 들이기로 했습니다.









대파 흰 부분은 다른 조리에 사용하시고

파란 부분은 익혀 먹으면 좋다고 하니

육수 낼때나 고기 삶을 때 넣어 주시면 버리지 않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쇠냄비는 특성상 너무 센 불에서 조리하시는 것보다

중불 이하에서 조리하시는 게 안정적으로 조리가 되는데

일단 처음엔 센 불에서 온도를 올려주고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줍니다.


저수분 요리라 해도 일정 시간은 익혀야 하니

중불에서 20분 조리하고










20분 지나

약불로 줄여 20분 정도 뚜껑 열지 말고 조리하면 됩니다.










냄비 바닥엔 채소에서 나온 수분과 보충한 수분이 아직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온도가 안정적이고 열 손실이 적어

시간은 일정 시간을 익혀야 하지만 속은 촉촉하니 정말 잘 익었습니다.


주물냄비에서의 중불은

일반 냄비에서 센 불로 끓이는 것만큼의 효과가 있습니다.

무쎄 냄비를 코팅처리가 되어 있고 뚜껑부분에 링이 냄비와 꼭 맞아 압력의 효과도 있고요.










부서지게 익은 게 아니고

힘이 있지만 속까지 다 잘 익었습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너무 물러 씹는 맛이 없는데

열이 안정적이라










부서지지 않고 너무 잘 삶아졌습니다.








속도 촉촉~~ 고기 냄세 없이

부드럽고 썰면서 몇 개를 집어 먹었네요








무채 나물 무치고

알배추 급하게 씻어 고기쌈을 싸서 먹었습니다.








중불 20분 약불 40분 익히면 정말 딱~~ 맛게 익혀지네요








냄비 바닥은 수분 넉넉한 상태








무쇠라서 더 맛있는 건지

오늘따라 고기가 넘 맛있네요














소금으로 문질러 씻고

된장물에 담그고

두 가지 전처리로 더 맛있게

무쎄 냄비로 더~~ 맛있게!




#무쎄 #저수분수육 #무쇠주물 #무쇠솥 #무쇠냄비 #주물냄비 #무수분냄비 #가마냄비



줄리아황정루요리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julia0301/22178314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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