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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블로거의 무쎄체험기

파워 블로거의 무쎄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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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쎄 엠소테팬26cm 은하수님의 체험후기
작성자 moosse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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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3-29 12: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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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77










무쇠 주물 후라이팬 무쎄 소테팬으로 토마토스튜 만들기


두툼한 고기와 함께 가종 야채와 특히 토마토를 듬뿍 넣어서

뭉근하게 시간을 넉넉히 끓여 주어야 맛있는 토마토스튜!

이제 무쎄 소테팬으로 쉽게 자주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토마토를 익혀 먹는 요리로

남편과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요리이거든요..

또 토마토가 면역력에도 좋은 음식이니

요즘 같은 시기에 건강르 위해서라도 자주 챙겨 먹으려 합니다.



주방에서 후라이팬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아주 높습니다.

거의 매일 사용하다시피 하기에

이왕이면 건강한 후라이팬을 써야 겠다는 생각은 늘 갖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건강한 후라이팬이라고 하면

코팅이 벗겨져서 건강을 해칠 위험성이 없는

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무쇠 후라이팬이나

혹은 스텐후라이팬 둘중에 하나가 선택지가 되는데요...

저는 이 두가지 모두 이미 사용해 본 느낌으로는

이 두가지 후라이팬은 건강한 후라이팬이라는 장점을 가진 대신에

사용이 까다롭고 어렵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무쇠후라이팬은 시즈닝을 매번 해주어야 하는데다

무게가 무겁다는 단점까지 있는데요.

그래도 완성도나 음식의 맛이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무쇠제품에 대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다시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주부들의 마음을 알아주기라도 하듯!

"무쎄"라는 곳에서는

무쇠후라이팬의 가장 큰 단점인 시즈닝이 필요없는

무쇠제품을 만들고 있는데요...








이미 무쎄의 시즈닝 필요없는 무쇠가마솥을 사용해 보고 홀딱 반한적이 있었어요.

이전에 한번 후기를 작성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무쎄의 새로운 신제품인

무쇠주물후라이팬 소테팬26cm Y브릿지를 사용해 보게 되었답니다.














MOOSSE

EXCELLENT CAST IRON COOKWAVE



무쎄 소테팬 26cm Y브릿지


바닥 20.5cm 높이 6cm 깊이로 일반 후라이팬보다는

깊이가 있는 팬으로

전골요리까지 가능한 무쇠주물후라이팬입니다.

총 길이는 46cm이며 무게는 약2.4kg으로 가볍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전골팬 용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무쇠제품치곤느

무게가 흠이 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이미 무쎄 제품에 대한 퀄리티는 신뢰가 쌓인 저였지만
이번에 만난 소테팬은 첫인상부터가
당분간 저의 최애팬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어요..
꽤 넓은 바닥과 라운드형의 측면으로 볶음요리가 가장 적합했고
깊이가 깊어서 전골요리나 파스타 혹은 스테이크까지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될 수 있는 후라이팬이더라구요..












손잡이 부분이 Y형이었어요.

손잡이까지 무쇠 일체형 통주물로 제작이 된 제품인데

Y-BRIDGE 손잡이를 적용하여

쉽게 뜨거워지는 것을 방지하였다고 합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웬만한 볶음요리나 스테이크와 같은 요리를 할때는

손잡이가 따뜻해 지는 정도로

충분히 주방장갑 없이도 손잡이를 잡는데 무리가 없었어요..

오늘 요리햇던 토마토스튜처럼 20~30분정도 계속 사용할 경우엔

어쩔 수 없이 뜨거워지기는 합니다.










무쇠주물후라이팬이기 때문에 무게가 나가므로

양손으로 들고 옮기기 좋은 손잡이가 하나 더 있습니다.













실리콘 손잡이를 이용하면

뜨겁지 않게 후라이팬을 핸들링 할 수 있습니다.











바닥면은 완전 평평한 스타일 입니다.

때문에 가스레인지 뿐 아니라 인덕션후라이팬으로로 사용하여도 됩니다.

물론 하이라이트나 핫플레이트 등 다양한 열원을 사용할 수 있고

심지어 오븐에도 사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전자레인지는 불가하다는 것은 다들 잘 아시죠?











소테팬은 전골요리까지 가능한 디자인이므로

사이즈에 맞는 강화유리뚜껑을 추가로 구입하는 것이 좋아요.

토마토스튜와 같은 요리는 뚜껑이 있어야 하고

또한 뚜껑과 함께 사용한다면

무수분 요리도 가능할 것 같거든요...













뚜껑도 역시 무쎄의 무쇠주물후라이팬처럼

품격있는 고급제품이네요^^











무쎄의 무쇠후라이팬!
아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무쇠제품을 어떻게 시즈닝 없이 사용할 수 있을까요?
사질 시즈닝이라는 것은
오일을 발라 구워주고 태워주어야 하는데
일반 가정집 실내에서 시즈닝을 하기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또한 이렇게 태우는 과정에서 미세먼지 걱정도 조금 되고 말이죠!
그래서 일반 생주물 무쇠팬은 저 같은 경우
되도록 야외 캠핑에서만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무쎄는 시즈닝이 필요없다?









바로 특허 받은 포슬린 공법이라고

도자기 유약을 무쇠 표면에 도포하여 850도의 고온으로 융착시키는 방법을 통해

우리가 시즈닝이라는 과정을 생략하고

무쇠팬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완전 고마운 무쇠팬인 셈이에요.

각종 환경호르몬이나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없다는

KTR 테스트를 받은 리포트까지 있답니다.












일반적인 코팅후라이팬이 아닌데도

무쎄의 소테팬은 주방세제를 사용해서 세척할 수 있으며

태우는 시즌닝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또한 팬 표면이 마모가 되더라도

유해물질이 나오는 팬이 아니기 때문에 안심이 되구요..










처음 사용하기 위해서

세척 후 물로 헹구워 내는데~~

어쩜!! 이렇게 반질 반질하죠?

물기도 그냥 쏘옥 미끄러지듯 빠져 버리더라구요...

이러니 세척까지 편한 제품이지 뭐예요^^











첫 사용으로 어떤 요리를 할까? 은근 고민했어요

그런데 이 제품은 튀김하기에도 적당한 높이의 무쇠주물후라이팬이게에

봄과 어울리는 냉이튀김부터 했어요..

사실 무쇠팬을 처음 구입하고 나면

자연스런 시즈닝을 위해 튀김을 하곤 하는데

이제품은 굳이 그럴 필요는 없었지만~~











냉장고에 있던 냉기가 눈에 들어 왔어요.











몇해전에 아이들에게 냉이튀김을 해 주었는데

된장찌개에 들어간 냉이는 안 먹던 녀석들이

튀김은 어찌나 잘 먹던지~~

그후로부터 봄이 되면 항상 냉이튀김을 한번씩 해 주곤 한답니다.












팬이 넓고 깊이가 있으니

튀김 하기에도 아주 딱이었어요.

특히~~ 냉이처럼 부피가 큰 튀김은 더 없이 편하게

튀김할 수 있는 무쇠후라이팬이네요..












튀김은 확실히 무쇠주물후라이팬에 하는 것이 정답인것 같아요...

한번 맞춰 놓은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가 되기 때문에

중불이나 약불 정도로 조절한 다음에

튀김을 하는 내내 다시 불조절을 할 필요가 거의  없거든요...

튀김도 타지 않고 색깔도 아주 완벽하게 이쁘게 만들수가 있답니다.





















요즘 학교 개학도 못한 우리집 아이들

간식거리 만들랴~ 끼니 챙기랴~ 아주 허리가 휘고 있지만

그래도 내 새끼들이 잘 먹으면 힘들어도 힘든줄 모릅니다 ㅎㅎ










이날 저녁의 메뉴는 

무쇠주물후라이팬에 하면 딱 좋은 돼지고기 토마토스튜였습니다.

지금은 오래 되었지만

한동안 커피프렌즈의 흑돼지 토마토스튜가 그렇게 먹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얼마전 백종원의 맛남의 과장에서 레시피가 나온 뒤로

요즘 가끔 해 먹고 있는데

술 먹고 난 다음 날 해장으로도 좋고

저는 개인적으로 카레보다는 토마스튜가 밥 비벼 먹기 너무 맛있는거 있죠! ㅎㅎ








토마토와 홀토마토를 듬뿍 넣어서

걸죽하게 끓여내는 거라서

얇은 스텐냄비에 하긴 좀 힘들어요...

그런데 무쎄의 소테팬이 있으니

정말 편하게 편하게 토마토스튜를 끓일 수 있고

또 적당한 농도로 약한 불로 졸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모든 재료가 다 들어간 다음에는

뭉근하게 끓여 주면 좋은데

별도 옵션의 냄비 뚜껑으로 덮어주면

정말 딱 원하는 그런 느낌으로 스튜를 끓여 낼 수가 었더라구요..

그리고~ 무쇠팬에 스튜를 끓일 때는

물은 원래 레시피보다 1/3정도만 넣어주어도 충분해요..

수분이 잘 날라가지 않으니까요~











팬의 두께가 두꺼운 무쇠팬이라

오래 조리해도 타지 않아서 아주 굿!

걸죽한 농도는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조절하면 됩니다.

























토마토스튜는 사워크림과 함께 먹어야 맛있답니다.

또 비쥬얼도 역시 사워크림이 있는 거랑 없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구요..









무쇠주물후라이팬의 또 한가지 장점은

음식을 조리한 후 완성접시에 옮겨 담지 않고

그대로 식탁에 올려도

멋진 감성식탁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음식을 다 먹는 동안 식지 않게 먹을 수 도 있다는 장점은 뭐!

다들 공감하실테구요^^












저는 어느새 2그릇 뚝딱! ㅎㅎ

그냥 일반 냄비에 스튜를 끓였을 때와는 다른 깊은 맛이 정말 맘에 들어요..

그래서 무쇠팬에 자꾸 자꾸 요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무쇠팬을 사용해 본 분들이라면 무쇠팬의 매력을 잘 알고 계실테지만

수분과 유분을 적당히 달구어 은은하게 조리하기 때문에

음식의 영양손실도 줄일 수 있고

또 오래 잘 달궈지는 불맛으로 최상의 맛까지 낼 수 있어서

시즈닝이라는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자꾸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 무쎄로 맘껏 무쇠팬 요리를 즐겨 볼랍니다.

소테팬으로는 계란후라이부터

스테이크며 삼겹살 구이 뿐만 아니라 감바스, 파스타,

심지어 밀푀유나베까지 가능하니~~

자꾸 월 해먹을지~~ 생각하게 되네요.. ㅎ











무쎄는 국내 최초의 극박주조기술과 영국 미하나이트 주철을 사용해

100% 국내 제작하고 있는 대통령상까지 수상한 전문기업이에요..

저도 이미 그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무쇠가마솥을 사용해 보아서

제품의 퀄리티는 이미 알고는 있었는데

이번 신제품인 소테팬은 사용하면 할 수록 칭찬할 점이 늘어날 것 같은 예감!

특히 무쎄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남달라서

AS도 무려 10년 보증이랍니다.


이번에 직접 사용해 본 소테팬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이라

아마도 매일 매일 데일리팬이 될 것 같아요..

이제 집에서도 무쇠팬 요리를 맘껏 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답니다.
















#무쎄 #무수분요리 #저수분요리 #토마토스튜 #소테팬 #무쇠소테팬 #무쇠팬 #주물팬 #무수분소테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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