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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블로거의 무쎄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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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마냄비 무청시래기밥! 칼라님의 체험후기
작성자 moosse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2-03-08 12: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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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71







무청시래기밥과 양념장 만들기!

무쎄 무쇠냄비밥으로 더 맛있게!



정월대보름 나물요리는

시래기밥으로 픽했어요


설날이 지나고 나니 정월대보름이 코앞이네요

정월대보름이면 건강한 묵나물로

나물비빔밥도 만들고 오곡밥도 만들어야 하는데

어쩐지 귀차니즘이 발동 중이라

그냥 나물밥으로 대신하기로 했어요.







 

무청시래기나물이라면 볶음도 좋고

국도 너무나 좋아하지만

요렇게 색다른 무청시래기밥도 넘나 맛나거든요


쌀보가 시래기라 더 많은 듯하게


#무청시래기밥 을 지으면

요건 완전 건강식에 다이어트식이니

많이 먹어도 걱정이 없답니다.


시래기에는 섬유소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재료로 좋다는 것은 안비밀

시래기나물을 풍성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시래기나물밥 을 만들어 볼께요.





"

무청 시래기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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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밥

시래기와 우거지 400g , 말린 표고버섯 40g

쌀 2컵(멥쌀과 찹쌀을 섞어서)

표고버섯 불린 물 2컵

국간장 1T, 들기름 1T










시래기밥을 지으려면 쌀부터 씻어서 불려부세요


나물밥을 할 때는 맵쌀에 찹쌀을 섞어주면 맛있는데

맵쌀과 찹쌀의 비율은 2:1 정도면 적당해요







씻은 쌀은 30분간 불렸다가 채에 밭쳐서

30분에서 1시간 정도 물기를 뺴주세요

냄비밥을 할 때 물의 양을 맞추기 위해서는

불린 쌀의 물기를 빼주셔야 해요














시래기밥에 표고버섯도 넣어주려고 불리고 있어요
마른 표고버섯이라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가두었더니 20분 정도면 충분하게 불더라고요

표고를 불릴 때는 먼저 깨끗하게 씻어준 후에
생수를 붓고 불려주세요
표고 불린 물을 밥 물로 넣어줄께요







시래기는 말린 시래기가 아니고요

무청을 삶아서 냉동해둔 것을 꺼냈어요


말려서 삶은 시래기와는 색깔이 다르죠

건 시래기보다 색이 밝아서 덜 칙칙하답니다.

친정엄마가 주신 것을 가져와서 해동을 했는데

무청과 배추 우거지가 섞여있어요







무청 시래기는 요리하기 전에 언제나

껍질을 벗겨줘야 하는데요

요것으로 꽤나 번거롭고 귀찮긴 하지만

부드러운 시래기 맛을 보려면 어쩔 수가 없어요










껍질이 이렇게나 나왔는데

요것을 그대로 두고 요리하면

시래기가 부드럽지 않겠지요

껍질은 비닐스러워서 입안에서 걸리적 걸리적

식감이 좋지가 않거든요

물론 소화도 덜 될 것 같아요








손질한 무청 시래기는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주세요

저는 표고버섯과 비슷한 길리오 썰었어요





무청 시래기밥에 넣을 표고버섯과

시래기가 준비되었는데요

시래기는 국간장과 들기름으로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밑간을 해서 밥을 짓는 것이 더 맛있거든요






요건 표고버섯 불린 물이랍니다.

불리기 전에 준비한 쌀 두 컵의 양과 똑같이

표고 물도 두 컵을 준비했어요





냄비에 불려서 물기를 뺀 쌀과
표고버섯 물을 붓고 밥을 지어볼께요










제가 #냄비밥하는법 은 단순한데요

처음에는 뚜껑을 덮지 말고 센 불로 끓여주세요










어느 순간 밥 물이 끓기 시작하면서

부글부글 기세 등등하게 끓어오르는데요







이때 밥을 전체적으로 골고루 휘저어주세요

그러면 넘치려던 밥 물이 쌀알과 섞이면서

스며들어서 넘칠 물이 없어진답니다.







그때 밑간해둔 시래기와 표고버섯을 쌀 위에 올려주세요








뚜껑을 닫고 중약불로 불을 줄여주세요








이 상태로 은근하게 10분간 익혀주세요

욜 보존력이 좋은 무쇠냄비라 10분으로 충분했는데요

일반 냄비의 경우에는 15분정도 익혀주세요


10분 후 불을 끄고

5분에서 10분정도 뚜껑을 열지 말고

그대로 뜸을 들여주면 냄비밥이 된답니다.

냄비밥 하는법은 이런식으로 하면

전혀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어요


냄비밥하는법으로 제일 좋은 것은 무쇠냄비인데요

무쇠는 열을 전달하는 전도율과

열을 모아서 복사열로 방사하는 능력이

탁월한 금속이라서 약불로도 요리가 잘 되거든요

무쇠냄비에 무쇠 뚜껑을 덮어서 요리를 해주니까

압력처럼 스팀이 많이 새어나가지 않아서

요리가 빠르고 맛이 좋더라고요









뜸을 들인 후 냄비를 열어보면 건강한

시래기나물밥이 완성되었네요

냄비밥 하는법은 어렵지가 않아요

요즘은 전기밥솥이 대세라 안해보니까

처음이라 낮설어서 그럴텐데요

몇번만 해보면 엄청 쉽다는 것을 느끼실 거예요









밥알이 뭉치기 전에 주걱으로 밀어주면서

나물과 밥을 골고루 섞어주세요









쌀보다 시래기나물이 많아 보이는

무청시래기밥입니다.


말린 시래기로 만들면 이렇게

선명한 빛깔이 아닐텐데

삶아서 냉동한 시래기라 확실히 색이 이쁘네요









냄비 바닥까지 골고루 다 휘저어서 밀어두어야

밥알이 뭉치지 않는답니다.


밥을 밀면서 보니까 바닥에 눌은것도

하나 없이 #무쇠냄비밥 이 아주 잘 되었어요

무쇠냄비 누룽지를 맛보려면 시간을 더 두어야겠는데요

어릴 때 무쇠솥에서 긁어주던

누룽지가 얼마나 맛나던지

지금의 과자 맛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맛이었죠

무쇠솥의 누룽지가 갑자기 그립네요

다음에는 좀 더 시간을 두고 밥을 눌려서

#무쇠냄비 누룽지 맛도 보고 싶네요














시래기밥 양념장은 달래 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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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밥 양념장

달래 30g, 진간장 2T,  맛술 1T, 매실청 1/2T,

고춧가루 2t, 들기름 1T, 통깨 1T








무청시래기밥 양념장으로 달래 양념장을

만들려고 봄 달래를 한 단 사왔어요

한단을 다 썰었더니 너무 많아서

반 정도만 만들고 나머지는

나물 무칠 때 넣기로 했어요









시래기밥 양념장은 레시피에 적힌 대로

재료를 다 섞어서 만들어주세요









찹쌀까지 섞어서 지은 시래기밥에

잘 어울리는 #시래기양념장 으로는

들기름 향이 고소한 #달래양념장 을 만들었어요

건강한 시래기밥에 양념장을 곁들여

쓱쓱 비벼서 한 입 맛보면 그냥 듁음이죠









시래기밥에 시래기 된장국까지 곁들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서 내친김에 된장국도 끓였어요


멸치 다시마 육수에 된장과 마늘로

밑간 한 시래기를 넣어주고

푹 끓여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무쎄 무쇠냄비의 뚜껑이 두 개라

이렇게 된장국을 끓일 때는

유리뚜껑을 덮어서 끓이니까 좋더라고요

끓어오르는 것이 보이니까

요리 과정을 확인하기도 편하거든요


요리를 하다보면 압력의 효과가 필요한 것이 있는데

무수분요리나 저수분요리가 그렇고요

아까처럼 냄비밥을 지을 때도 압력의 효과를 주면

더욱 맛난 요리를 드실 수 있어요

그럴 때는 무쇠 뚜껑을 사용하는 것도 좋고요


이렇게 된장국을 끓일때는 요리 과정이 보이는

유리뚜껑을 사용하는 것이 편하네요^^









시래기가 부드럽게 익으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짜지 않게

심심하게 간을 맞췄어요

시래기밥과 함께 건강식으로 먹기 좋도록요









껍질을 벗긴 후 뭉근히 끓였더니

시래기가 부드러워서 좋답니다.

역시 음식은 정성이 맛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짜지 않은 된장 국물은 속도 편하고요

청양고추만 빼면 아기들 밥 말아 먹이기도 좋은

시래기 된장국이랍니다.









무청 시래기로 만든

시래기나물밥과 시래기 된장국^^

정말 건강 밥상이네요

다이어트 밥상이 되기도 하고요

매일 이렇게 먹으면 변비 걱정이나

다이어트는 염려 없을 것 같은데요 ㅎㅎ








친환경 냄비 무쎄 무쇠냄비

2 in 1 다자인의 무쎄 엠팟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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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청시래기밥과 된장국을 끓인 냄비는

지난번에 보여드렸던 #무쎄냄비 인데요


20cm 사이즈의 높이가 다른 냄비가 2in1 구성이라

일반 가정에서 요리용으로 활용하기 좋답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중금속과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는 친환경 무쇠냄비라는 것인데요

대통령상 수상 전문 기업이 만든 무쎄는

국내 전문 기업의 축척된 기술력으로

A/S로 무려 10년간 보장해준다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 같아요









오늘 사용한 것은 2.5L의 낮은형 냄비로

국이나 찌개를 끓이거나

냄비밥을 하기에 딱 좋은 크기랍니다.









그동안 김치찜도 하고 국수도 끓이고

수육도 삶아보고 다양하게 활용해봤는데요

제가 무쇠냄비를 이렇게 열심히 사용할 줄 몰랐다니까요

그만큼 무쎄는 일상으로 사용하기에 편하더라고요

사용할 때마다 시즈닝을 할 필요가 없으니까

일반 냄비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부담이 없거든요


대신에 무쇠니까 뜨겁게 요리하던 냄비를

식히지도 않고 바로 찬물로 씻는다던가 하는

급격한 온도 변화는 조심하시는게 좋아요


그 외는 일반 냄비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제가 사용하면서 좋다는 것을 느끼니까

친환경냄비 무쎄 무쇠냄비를 추천하게 되네요











이번 정월대보름에는

건강한 나물밥상으로

무청시래기밥과 시래기 된장국은 어떠세요

무쇠냄비로 만들어서 그런지

더 맛나게 먹었답니다^^




#무쎄 #무수분요리 #삼겹살 #IH가마냄비 #고깔팟 #무쇠냄비 #주물냄비 #무수분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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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naya399/221795868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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